2009년 11월 10일
‘해리포터’에 웬 누드신?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인 마지막 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20)가 알몸으로 등장한다는 소문이 사실로 확인됐다.
데이비드 예이츠 감독은 “소문은 사실”이라고 처음으로 시인하며 “해리와 론이 악한 괴물과 싸우는 장면에서 괴물의 마법으로 해리가 환각에 빠지며 그 때 누드로 연기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장면에서는 (엠마 왓슨이 아닌) 상대 여배우가 등장해 해리와 포옹과 키스를 나누는 등 꽤 선정적인 분위기가 연출된다는 것.
해리 포터 역의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이미 연극 ‘에쿠우스’로 전라연기를 펼친 바 있다.
하지만 ‘해리 포터’ 시리즈의 경우 성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연극과는 달리 대부분의 관객이 미성년자여서 그의 전라연기에 대한 반응이 우려되고 있다.
부모들은 벌써부터 “주인공 캐릭터들은 성인이 됐지만 아직까지 해리포터 팬들은 미성년”이라며 누드장면 삭제를 요구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출처 : 유코피아 뉴스, 할리우드 = 채지훈 기자, ukopia.com
크리스 콜럼버스가 떠난 뒤로부터 해리포터시리즈가 점점 이상해지네요...
존윌리엄스 께서 자기가 몸소 직접 해리포터 스코어 OST 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해리포터 제작진에게 말했는데 그들은 차버렸답니다....
곧 돌아가실 클래식 영화음악의 대가를 차버리다니...
지옥에나 떨어뜨릴 놈들...
속터진다 해리포터....
# by | 2009/11/10 09:45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