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에 웬 누드신?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누드장면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인 마지막 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20)가 알몸으로 등장한다는 소문이 사실로 확인됐다.

데이비드 예이츠 감독은 “소문은 사실”이라고 처음으로 시인하며 “해리와 론이 악한 괴물과 싸우는 장면에서 괴물의 마법으로 해리가 환각에 빠지며 그 때 누드로 연기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 장면에서는 (엠마 왓슨이 아닌) 상대 여배우가 등장해 해리와 포옹과 키스를 나누는 등 꽤 선정적인 분위기가 연출된다는 것.

해리 포터 역의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이미 연극 ‘에쿠우스’로 전라연기를 펼친 바 있다.

하지만 ‘해리 포터’ 시리즈의 경우 성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연극과는 달리 대부분의 관객이 미성년자여서 그의 전라연기에 대한 반응이 우려되고 있다.

부모들은 벌써부터 “주인공 캐릭터들은 성인이 됐지만 아직까지 해리포터 팬들은 미성년”이라며 누드장면 삭제를 요구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출처 : 유코피아 뉴스, 할리우드 = 채지훈 기자, ukopia.com



에휴... 뭐 예전부터 말해왔던 거지만....
크리스 콜럼버스가 떠난 뒤로부터 해리포터시리즈가 점점 이상해지네요...
존윌리엄스 께서 자기가 몸소 직접 해리포터 스코어 OST 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해리포터 제작진에게 말했는데 그들은 차버렸답니다....
곧 돌아가실 클래식 영화음악의 대가를 차버리다니...
지옥에나 떨어뜨릴 놈들...
속터진다 해리포터....

by 스릴머신 | 2009/11/10 09:45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프... 플루 걸린듯;;

어젯 밤에 좀 어지러워서 누워서 쉬고있었더니 열이 38.1 도까지 올라가더군요..ㄷㄷ;;
오늘 아침에 36.8도 길래 안심했더니 다시 37.1 .... 37.4... 점점 올라서 다시 38.1 도로 올랐습니다...
기침 엄청해서 목에는 더 이상 감각이 없고;;
많이 어지럽네요..;;
좀 자야겠습니다.
에휴;;

by 스릴머신 | 2009/11/07 09:17 | 다른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스파이더맨2 (Spider-Man 2) OST - by Danny Elfman





Danny Elfman 은 이제 저의 정신적 지주가 되셨습니다.
그의 음악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들어보려합니다.

그의 재능을 맘껏 뽐낼 수있었던 (거미소재) 스코어 앨범인 스파이더맨2 사운드 트랙을 얼마전 알게 되었다는게 창피하군요...
1탄의 먹구름 낀듯한 느낌이였던 그린고블린 테마에 이어 닥터 옥터퍼스의 테마가 굉장히 강렬합니다.
백문이 불여일聽 들어 봅시다.


'Spider-Man 2 Main Title'

스파이더맨 2 의 메인 타이틀 곡입니다.
뭐... 1탄 타이틀곡과 다를건 없지만 1탄 타이틀곡 중간에 그린고블린 테마가 나오는 파트가 닥터 옥터퍼스 테마로 바뀌었군요.
일단.. 대니 앨프맨 음악이 전부 그렇지만 역시 페이드인 되는 듯한 음악의 시작이 정말 전율입니다.



'Doc Ocks Machine'



'Doc Ock Is Born'


위에 2 곡은 닥터 옥터퍼스의 테마 곡들입니다.
'철컥' 하는 소리가 마치 닥터 옥터퍼스의 다리 소리같군요.


헉... 대니 엘프맨의 스파이더맨2 수트 곡은 저작권문제로 올릴 수 없게 됬군요;;



'Aunt May Packs'





'At Long Last, Love'

스파이더맨2 의 초 간지 엔딩곡 입니다.

많은 분들이 스파이더맨3 의 엔딩에 불평을 하시더군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3탄에 대니엘프맨은 삽입곡 작곡에 없었기 때문에 스파이더맨3 제작진들은 초 간지 폭풍 엔딩곡을 얻을 수 없었고
그로 인해 3탄 엔딩은 춤추며 끝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춤추면서 끝나는 엔딩에도 큰 의미가 있는 씬이였다는것을 알긴 알지만
3탄에서도 스파이더맨이 날면서 끝났다면 더 좋았을 텐데요..;
'크리스토퍼 영' 이라는 작곡가... 실력은 욕하지 않겠습니다만...... 요즘 샘레이미한테 많이 붙네요...



에구구 스파이더맨2 스코어 앨범에 예상외로 많은 곡들이 저작권때문에 못올리게 되있더군요;;
수트곡은 그래도 꼭 들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럼 뭐 제목이라도 알려드리죠...; 끙;;
Spidey Suite
Doc Ock Suite

어헣헣 ㅠㅠ

by 스릴머신 | 2009/10/31 16:04 | OST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공상과학영화들의 옥의 티?!

뭐... 요즘 포스팅이 뜸해서 심한 잠수는 모면하려고 글 좀 끄적여 보겠습니답;;
얼마전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보게된 글에서 이런게 있더군요..;
바로 SF영화들의 과학적으로 틀린부분들을 걸고 넘어지는 글이였는데..
한번 보시죠..




<워터월드>

 

영화의 배경은 지구의 남극과 북극이 모두 녹아 육지가 없이 바닷물만 남은 세상이다.

 

영화에선 마실수 있는 물을 얻기 위해 싸우기도 하던데,

 

하지만 남극과 북극이 모두 녹아 물이 된다면 염분이 용해되어 바닷물조차 없어진다.

 

바다를 이루는건 모두 맹물뿐... 그리고 물은 곧 썩게 된다.

 

<스타워즈>

 

우주에서 전쟁을 하는 장면에서 소리가 난다.

 

하지만 우주에서는 공기가 없기때문에 아무리 소리를 내어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타이타닉>

 

영화 후반부 찬 바닷물속에서 숨진 주인공 디카프리오가 바닷물속으로 가라앉는 것은

 

주검과 바다의 밀도차이를 무시한 과학의 오류이다.

 

<스파이더맨>

 

주인공 거미인간이 내뿜는 두꺼운 거미줄이 굳으려면 거미가 내는 거미줄과 두께차이를 비교해볼 때

 

과학적으로는 7시간이 걸려야 한다. 

 

<매트릭스>

 

인간의 생체에너지로 컴퓨터가 운영된다는 등의 설정은 ‘열역학 제2법칙’같은 기본 전제를 완전히 배제한

 

과학적 오류이다.

 

<미션 임파서블>

시속 300km가 넘는 기차 뒤에 헬기가, 그것도 터널이라는 밀폐된 공간에서, 그렇게 날 순 없다.

 

왜냐하면 기차 뒤엔 엄청난 난류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발생되는 난류도 어마어마 한데다가 또 밀폐되어 있어 난류는 더욱 더 중첩이 되며 그 강성이 높아진다.

 

이런 난류 뒤에서 헬리콥터가 비행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에어 포스 원>


공중급유를 받다가 정전기로 인해 연료가 인화되어 공중급유기가 폭발하는 장면이 나온다.

 

항공기에 쓰이는 제트유는 쉽게 인화되지 않는다. 정전기로 인화되는 제트유는 지구상에 없다.




ㅎㄷ;;
이렇게 하나하나 다 따진다면
영화 못 만들듯;;
무섭네요.
타이타닉은 굉장히 충격적이군요;;

by 스릴머신 | 2009/10/21 17:32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네이버 이놈들..;

네이버에 데니 엘프만을 검색해 봤더니....
우리의 데니 앨프만이 대중 음악인이라네요...

네이버 요놈들 일 대충하네..
가서 때려줄 수도 없고 말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많이 담아두고 있던 일이였는데...
네.. 스티븐킹 원작의 'Cell' 입니다..
아니.. 어째서 좀비물의 장르가 드라마가 됩니까?
;;
그리고 촬영시작했다는 말도 못들어봤는데 어찌 'Cell' 옆에 2009가 붙지;;
허탈하도다;;


by 스릴머신 | 2009/10/08 17:54 | 다른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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